요즘 돌이켜보니 DJP 연합만큼 제대로된 연대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물밑대화(야합이라도 할 수 없음)을 통해 서로 나눌 수 있는 것 합의봤고 지켰고
정책에 대해서도 디제이의 햇볕정책에 대해선 제이피 노터치(이게 깨지면서 디제이피도 깨짐)
대신 경제 정책에 대해선 제이피 지분 인정.

지역 등권론에 기초한 호남과 충청 지지자 및 정권교체에 대한 수도권 지지자들의 이해를 충실히 반영,

과정에서 상대에 대해 놀부네, 온갖 살수와 암수네 등등의 비방 거의 없음.


신뢰와 정책에 대한 합의, 지지자들의 이해 반영, 상호 비방 없음.


연대는 사실 이렇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