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간혹 몇 번 듣긴 했거든요. 저는 짐작으로 아마  자마이카쪽, 레게 ? 사람이 아닌가 했습니다.
집사람에게 이 사람 노래듣고 어떤 모습이 생각나냐고 하니까

"음 바짝 마르고 수염나고... "

진짜 이 노래의 주인공을 한번 봐주세요. 200kg의 거구,,,




이 거구의 남자가 그 손바닥만한 우클레레로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한다는 것이 슬프게까지 느껴집니다.
간결함의 아름다움.. 단 하나의 악기만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경이롭게 느껴집니다.
과체중으로 요절한 IZ... 더 애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