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분의 신입회원들 및 기존 회원들께서 운영자들의 인내심을 시험하시는 상황입니다.

인내심 테스트의 예를 들어보자면...
1. 욕설 및 비속어의 남발
2. 지역감정적, 인종적 어휘의 남발
3. 무의미한 쓰레기 정보들의 도배성 게시...
4. 인종적, 지역감정적 쓰레기 폭언을 일삼으면서 표현의 자유를 운운....
5. 정당한 문제제기 절차 없이 운영진의 공정성에 대한 빈정댐...

등을 들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 운영자 정기 회의에서는 몇 가지 안건들(게시판 체제 변경 문제 등)이 논의될 것이며 그 중 주요 안건 중 하나로 금지어 제정 및 일부 회원들의 난동에 대한 제재 여부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도 아랑곳없이 분탕질 할 사람들은 계속 하시겠죠? ^^ 어디 계속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진도 사람이기 때문에 분명히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실수를 하거나 공정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면 운영회의 게시판을 통해 항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항의절차도 뭤도 없이 무작정 운영진에 대한 빈정거림과 공격을 할 시엔, 그것은 싸이트 파괴 행위로 간주되야 한다는 것이 운영자2의 의견입니다. 

운영자 4인의 성향이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제 의견이 100% 반영되지는 않겠지만... 일단 4인이 합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적용할 것입니다. 저와 똑같은 생각을 가지는 운영자의 숫자를 더 이상 늘리지 않도록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운영자2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