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지난 천안함때도 훈련 끝나고 바로 이번에도 뭐 호국훈련 중이었다는데
이렇게 타격을 받는것 보면 도데체 우리 군의 능력이 의심스럽습니다
훈련은 실전을 전제로 하고 하는데 레이다는 고장나고 북한이 방사포 배치하고 하는것 감지하고도 아무런 대응책도 강구하지 않고 그냥
있었고 
훈련중이었으니 그나마 대응이 13분이지 만일 평시활동중이라면 대응이나 햇을지 아니면 30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직접 피탄 받은것도 아닌데 그중에 절반이 사용불능이 되었다니 최신형 자주포가 싸움도 하기전에 50%의 손실을 보인다는 것이

거기에다 여전히 국방부나 합참은 상황파악이 안되어 오락가락 말이 헷갈리니

우리나라 군대가 당나라 군대인지
아니 분명히 명령과 보고체계가 생명인데 뭐 당시야 약간 환란이 있을수도 있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도 왔다리 갔다리
이런 단순한 전투에도 이러면 실제 전쟁 일어나면 현장 상황파악을 어찌하며 제대로된 작전명령을 어찌 하려는지
육이오 시대도 아니고

그것도 천안함 사건이 난지 얼마나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