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몇분들의 글을 읽고나니 조조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조조는 동탁의 암살에 실패하고 진궁과 함께 도망치다 성모현에 있는 부친의 의형제인 여백사의 집에 들립니다
그러나 돼지를 잡으려고 칼을 갈고있는 하인들의 말을 자신을 밥으려는 소리인줄 알고 하인들을 다 죽이고 끝내 집으로 돌아오던 여백사조차 죽이지요

그리고 하는 말이 제가 백부님을 죽인것이 아니라 난세가 죽인 것입니다
반드시 대업을 이루어 여백사의 원한을 갚겠다고 말하지요

바로 이런 조조식의 세상을 보는 관점 이게 옳은 것입니까?
아래 몇분은  호남문제나 김대중의 대북정책에 있어 조조식의 뻔뻔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국민을 참칭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