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어디까지나 소설 습작도 아닌 낙서이고 어떠한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 전혀 아님. 어떠한 허위사실도 유포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1. 어디선가 고전적인 음모론의 일종인 각하+위원장 짜고친 고스톱說을 제기하였습니다.
음모론의 근거는 ⓐ 코스피 지수 급락할 것이라는 것만 미리 알아도 떼돈을 벌 수 있다. ⓑ 각하와 주변 인물들의 주가 조작 예측 능력이 뛰어나다. ⓒ 이번 방산업체 주가변동과 거래량이 수상하다. ⓓ 사고 종료 서너시간만에 영종도에서 외국항공기가 이착륙했다.

막연한 추정으로 그런 주장을 해봐야 득이 될 것이 없다는 생각에 말렸는데.

2. 그런데 머니투데이에서 이런 방송을 했네요. 9.11 테러 때에도 비슷한 루머가 돌았다고 하는데, 결론은 뭐였는지?

아무튼 누군가의 죽음도 돈이 되는 화끈한 세상. 생명보험에서는 '죽을 자'의 동의 없이 보험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게 하여 '목숨'이 거래대상이 되는 것을 막는데, 그래봐야 다른 방식으로 거래될 건 거래가 됩니다. 유반장께서는 개연성이 없는 것이 아닌 만큼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냅니다. 오.... 어떻게 규제해야 북괴의 자금 유입을 막을 수 있는 건가요.

더구나 '외국인'인 김정일이나 북조선 군부+관계자+대리인이 도발+파생거래 가능성이 있다면, '내국인'인 그 누구라도 북조선 괴뢰와 내통하여 그럴 가능성이 있을테니.... 상상의 나래를......  

김정일 위원장이 코스피 풋옵션을 잘 안다면?
[기고만장]증시 관점에서 본 北 잇단 도발 '이색 분석'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12413127046927&type=1&STOCK_TOP 

北 연평도발에 강남부자들 "지금 또 살까요?"
 "증시급락이 투자기회"…우량 대형주·ELS 등 매수 노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112409434831080&ERV2 

profile
"We vote.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that we choose between two bodies of real, though not avowed, autocrats; We choose between Tweedledum and Tweedled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