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사격 관련해서 아주 생쑈들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영은 이명박이 '확전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하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66
청와대는 오리발 내밀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오리 농장을 운영하는 모양이군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72

박선영 의원은 북의 공격 후 15분 후에 대응사격을 했다고 하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56
송영선 의원은 53분 후에 대응사격했다고 보고 받았었답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67

국지전 발발의 경우 이미 교전수칙대로 하면 충분한 것을 가지고 교전수칙 고치랍니다.
교전수칙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군대 안 갔다 와서 그런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73

북한이 쐈다는 포탄 숫자는 완전히 고무줄입니다.
뭐, 제가 본 건 스무여발부터 200여발까지 다양합니다만 뷰즈앤뉴스에 나온 건 이렇습니다.
대응 사격 포탄 수는 80여발로 고정이군요. 교전수칙에는 동종 무기로 3배 보복으로 나왔는데 왜 덜 쏘고 말았을까요?
(거짓부렁에 워낙 능한 놈들이라... 하급장교 때부터 거짓말 안 하고는 못 살게 만드니, 이거야 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59

오바마는 오바질 좀 해보실 모양이군요. 서해에 항모를 투입한답니다. 중국에게 뭔가 시그널을 보내려는 듯.
돈 적잖게 들 텐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