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호남 사람들이 바보라는 생각이 듬.
정말 바보.

뭘 위해서 민주니 인권이니 떠들까?
풍요롭게 잘살지도 못하고.
풍요롭지 못하니까. 자연스럽게 삶에찌들리고 ..
가난하니까 발생하는 각종 악순환. 그 악순환의 굴레속엔 민주니 인권이니 그딴것이 끼어들 틈은없는데.

민주니 인권 허황된 구호에는 반응하는데.
내가 사는 지역사회 발전하는 일에는 무관심.
이웃과 주변에 상처주면서 어떡게든 자기이익만 챙기려 설치는넘들 천지고.
일부인지 다수인지..임시 변통으로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서 신의 없는짓 서슴치 않는 사람들..무슨 단체들의 반대를 위한 반대. 한번 반대질을 하면 오기로 반대질을 해대서 지역사회에 피해를 입히고..
지역사회 모두의 미래보다 눈앞의 자신들 이권을 위해서, 도리 져버리고 날뛰는사람들 .

자유민주 인권 호남사람들이 누리나?
하루살이 인생들에게 자유가 뭔 소용이야?
그날 벌어 그날 먹고사는 인생들이 태반이고.
지역사회 전체와. 출향 호남인들중 다수가 사회 하층민화된지가 언제인데.

부자들만이 누리는 특권이 자유..거지되고 사회 하층민화된 우리에겐 사치스런 단어들 아닌가?

지역사회가 강해지고 부자되지 못하면 호남 차별은 깨지지않고.
부자되지 못하면 자유 민주니 인권이니 그딴것들은 상관없잖아.
당장 옆에 좀도둑들이 설치고 삶에찌든 이웃들이 넘치고 희망없는 지역사회를 탈출하려는 행렬들 끊이지 않아왔는데. 민주니 인권이니 떠들면서 설쳐봐야 뭐가 남아.모난돌  정이나 맞지..수십년동안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타향으로 유출되다 보니까..갈수록 활력은 없어지고 피폐의 악순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