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 조선 중앙통신의 김정은에 대한 '영 리더론'에 대한 아부와   조선, 중앙의 이재용에 대한 '젊은 리더론'의 아부및 설파를 보자니 역시 피는 못 속이는 듯 합니다. 홍씨야 사돈이니 그렇다 쳐도 방씨는 왜그러고 자빠져 있는지.아마도 북한체제에서 조선찌라시가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면  조선중앙통신보다 더했을 듯 합니다.  

세습을 하는 북한의 영리더론을 그렇게 비웃는 스탠스로 세습을 하는 삼성의 젊은 리더론은 칭찬을 못해서 환장하는 꼴을 보자니, 5년전에 삼성 X파일을 도청이 문제라고 오히려 국민에게  한방 멕여버린 노무현의 발언이 부엉이 바위를 솟구쳐 넘어올 지경이로군요. 노씨야 다이빙으로 자기 잘못을 책임졌다지만, 남이건 북이건 조선중앙은 과연 언제나 그 죄값을 일부나마 치루게 될지.....       

<北관리들, 김정은 '영리더' '영제너럴' 호칭>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1/17/0200000000AKR20101117078400071.HTML?did=1179m



안정적 승계? 경영능력 검증?…‘젊은 리더’ 역할론 주목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1180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