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201/3742201.html?ctg=10&cloc=home|list|list1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구체적인 시점까지 얘기가 나오는 걸 봐서는, 양측 논의는 상당히 진행된 것 같습니다.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가 김일성의 유지라며, 북한체제를 인정한다면 핵을 포기한다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이습니다.
반면 미국은 일단 핵부터 포기할 것을 요구하던 입장었는데, 최근 변화가 감지됩니다.
아래 바람계곡님이 소개해주신 기사를 봐도,  이제 미국은 '김씨 왕조'에 대해 용인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유화 모드가 시작된 계기인 클린턴의 방북에 DJ가 있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고인은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일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우리에겐 더 이상 이런 연설 을 할수 있는 분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