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성이 사실 간첩맞네 어쩌네 하는 개소리를 하지말고.
정확하게 글을 써야지요.

먼저 법치주의의 헌법기본원리를 인정하느냐 부터 밝히시지요.

법원에서 간첩아니라고 1심 판결 내렸죠.
2심도 검찰이 요구한 것보다 빠르게 재판을 진행시키고.
이는 2심판결도 무죄를 내린다는 반증이겠죠.

판사가 아무리 대한민국에서 조롱의 대상이라고 해도.
간첩사건에서 무죄를 멍청해서 내리는 간큰 판사 없습니다.

판사가 막말로 아이롱뽕으로 딴 자리도 아니고.

그러니 간첩이 사실상 맞다.
하는 지랄을 내가 법치주의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인정하느냐부터 밝히시고 주장 하시길.


그리고 또 하나.

간첩이 맞든 안맞든 국정원은 최악임.
맞다면 그 큰 예산 권한 가지고 그 긴시간을 이따위로 조작질로 일하면..
누구도 일 할 수있는 평범한 아니.. 모자란 국정원이 되는 거고.
참 대한민국 깜깜하다. 국가 정보 중추가 이런 모지지 들로 가득차니.

아니다면 국가권력이 조작질로 국민을 간첩으로 만드는 최악의 중대한 사건임.

그러니 국정원 없애자는 말도 아니고 국정원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도 아니니..
이상한 논리로 간첩맞다는 등 개소리를 그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