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검찰, 어둠의 삼각권력 보호하려 뭐든지 하고 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17일 청원경찰법 로비 수사와 관련 강기정 최규식 의원실 관계자 3명을 체포한 것과 관련 "검찰이 이명박 이상득 박영준으로 이어지는 어둠의 삼각권력을 보호하기 위해 뭐든지 하고 있다"고 정권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손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이명박 정권은 자신들의 민주주의 파괴 통로였던 대포폰을 숨기기 위해 어떤 일도 할 태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검찰 권력으로 죽일 때 그의 손은 이미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손이 됐다"며 "저들의 비열함을 용서하지 말자"고 주장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cluster_list.html?clusterid=238507&newsid=20101117205021429&clusternewsid=20101117205021429&p=hani

.......

민주당이 투쟁한다는데  성공할수 있을까요?
내 생각은 민주당이 뭔가 잘못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한나라당에게 말리는것 같거든요.
투쟁을 하더라도 예산 상임위 보이콧은 아닌듯 하거든요.
특히 영세 자영업자들 상생법도 걸려 있을건데...

한편에서는 투쟁하면서.... 한편에서는 예산투쟁을 평행해야 하는것 아닌지.
엣날처럼 민주대 반민주투쟁이 성립되지도 않고 성립된다고 해도 물불 안가리고 뛰어들 사람들 더는 없는데.

한나라당이 민주당 보좌관 구속시키면 그것에 대한 투쟁을 하고.
민주당 국회의원 구속하면 그것에 대한 투쟁이 낫지않을까?
지금처럼 보이콧 해버리면 국민들이 지지할거라고 보는건지..
모든 언론이 장악당했기에 정부가 이끄는데로 따르면서 명뷴을 쌓고 그 명분으로 투쟁을 해야 장악당한 언론들을 돌파할수 있는것 아닐까?

투쟁을 위한 투쟁은 식상하고..
보이콧은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