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野, 與'보편적복지' 공격할 자격없다"
[뉴시스] 2010년 11월 14일(일) 오전 11:09
 
【서울=뉴시스】장진복 기자 =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은 지난 13일 '보편적 복지'를 둘러싼 최근 논란과 관련, "야당은 집권당이 '보편적 복지'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공격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보건복지부장관을 지냈던 유 원장은 이날 BBS '뉴스와 사람들'에 출연, "민주당도 참여정부와 국민의 정부때 보편적 복지를 거의 못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11411091148280&linkid=4&newssetid=1352


김대중 정부 국가부도 극복하느라 정신없었고.
그 와중에 기초복지 전국민연금 전국민의료보험 그런 복지정책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노무현 정부때는 복지확대할 여력이 있었지만.
유시민 같은 사람이 복지를 막았던 세력아닌가?
유시민은 복지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장관도 했고.

한국의 부는 영남세력들이 거의 독점하고 있기에 복지를 확대하면 부를 거뭐진 영남세력들이 부를 내놔야할 입장이기에 복지를 막는가?
유시민의 행보를 보면 영남 주류세력들이 독점하고 있는 한국의 부를 지키려는 행보같음.
어제 박근혜의 발표도 영남 주류세력들의 부는 못건든다 그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