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는 두들겨 볼 필요가 없다
열번찍어도 안넘어가면 백번 찍어라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라

요즈음에는 이런식으로 생각도 한답니다마는
우리 어머니가 자주 한 말이 길이 아니면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시비를 하지 말아라는 말입니다

아크로에 아름답지 못한 냄새를 피우는 분이 회원인데 어쩻던 회원인데 회원으로 권리도 존중하고 본인도 의무를 해야 하겟지요
좌우간 언론의 자유를 말씀 하시니 존중해 드리고 대신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가치가 없으면 그냥 무시합니다
말이 안통하면 말을 섞지를 않습니다
그것이 가장 효과가 좋더군요

악풀보다 더한 것이 무풀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