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내용은 2006년 3월 4일 저녁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시민단체 대표'가 일행 2명(조폭)과 함께 저녁식사에서 룸싸롱까지 풀코스로 놀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되
평택시 자유게시판, 검찰, 경찰, 조중동, 여성부, 여협. 시민연대 홈페이지를 집중 공략하라는 지시인 듯.

이 단체는 미군기지나 미군범죄 관련 시위나 활동을 했고, 야당 지지성향이 뚜렷한데, 과연 이 조폭들은 대체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누구의 사주를 받고? 아니면 그저 단독으로? 2006년 지방선거에 연예인 14명을 동원하면서 개입했다고 하네요.(이 건은 공소시효 도과) 그들이 지지한 후보는 누굴까요? 그들이 개입했다는 도시개발사업은 어떤 걸까요?

열린우리당 유성 전 청와대 국정과제위원회 전문위원(42)
한나라당 송명호 당시 시장(51)
민주노동당 남정수 쌀개방 반대와 식량주권사수를 위한 평택운동본부 공동대표(37)
국민중심당 이익제 전 시의회 의장(61)
무소속의 차화열 평택항 무역협회 명예회장(46)
http://www.ekgib.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86318 

피해자 이은우씨
http://www.ptngo.org/intro/greeting.php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161131411&code=9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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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vote. What does that mean? It means that we choose between two bodies of real, though not avowed, autocrats; We choose between Tweedledum and Tweedled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