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사부터 보세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217

국회의원들에 대해 발부된 것이 아닌 영장을, 그것도 사본을 들고 와서 압수수색을 하는 건 문제가 있는 거랍니다.

한편 그 의심되는 5억원은 아직 청목회가 가지고 있다죠?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3556188&year=2010

요즘은 또라이 양아치 쉐리덜을 검사로 뽑는 모양입니다.
같잖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