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개지랄을 떠는게 취미인 사람의 용천개지랄을 굳이 허용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지만원이나 조갑제 스타일의 정통 극우파, 정통 반호남주의자면 또 모르겠어요. 애초에 토론과 논쟁이 불가능한 동네 똥강아지의 목줄을 안채울 필요가 있나요? 똥강아지가 할줄 아는것이라고는 짖거나 똥싸는것밖에 없는데...

제가 백범에게 기대한 모습은 정통 극우파, 정통 인종주의자였습니다만... 등신에게 그걸 기대한게 실수였군요. 최소한의 능력도 없으면 극우파질 하기도 쉽지 않죠... 국제결혼에 희망을 걸고 사는 경상도 3류 인생의 넋두리는 아크로가 아니라 원래 놀던 이글루, 네이버, 디씨에서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