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하는지 마는지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통 관심이 안생기더군요. 심지어 홍명보 승전보다 EPL 이청용의 활약이 더 기뻤을 정도였으니.

그런데 오늘 이 기사보고 새삼 뿌듯했습니다. 정말 제 뒷세대들이 자랑스럽더군요.


금메달 아키모토 왕기춘 페어플레이에 “존경과 경의”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44884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