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이십 포스터에 쥐를 그려 넣었다가 조사를 받고 잇는 대학강사 박모씨 사건 다들 잘 아시죠?
포스터에 낙서 좀 했기로서니 이걸 구속하겠다고 구속영장을 신청한 검찰은 당연한 기각에도 불구하고 '공안차원'에서 수사를 계속 하고 있답니다.

질문은 '쥐를 그린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걸 반복하고 있다네요.
뭐, 다 잘 암시롱... ㅎㅎㅎ

공안부는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범죄, 정치/선거 사범 등을 다루는 부서라는데 단순한 포스터 훼손을 이런 부서에서 맡아 수사를 한다는 게 공안부가 할 일 더럽게 없어서 외에 무슨 까닭이 있어서일까요?

쥐한마리에 저 정도라면 얘네들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02630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 하지 말고, 이런 거나 좀 조사하지 말야. 떡찰/섹찰 짜식들이 뒷구녕으로 받아 먹질 못 하니 꼭지가 홱 돌아 버린 모양이군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