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링크건 브로컬리 너마저의 '졸업'이 KBS의 심위에서 걸렸다는군요. 사유는 '선정성'
http://zizekuun.tistory.com/364

가사를 살펴보니 번쩍 뜨이는 대목.

"꿈에서 아직 덜 깬 아이들은/ 내일이면 모든 게 끝날 듯/ 짝짓기에 몰두했지"



아니....만에 하나 아이들이 짝짓기를 거부하거나 무관심하면 어쩌려고 KBS는 이런 망동을 저지렀단 말입니까? 안그래도 심각한 저출산, 이러다가 무출산이 되버릴 지도...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