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114MW193647669382

개봉 예정작 '두 여자'에 대한 기사를 읽다 놀랐습니다. 왜냐면,
제가 좋아하는 소설, 차현숙의 '나비 봄을 만나다'와 콘셉이 같거든요.

http://blog.naver.com/eunsae77?Redirect=Log&logNo=13497867

그래서 좀 더 검색해보니 '두 여자'는 핀란드 영화 '블랙 아이스'의 리메이크.

기왕이면 한국 소설 원작이면 좋았겠다 싶다가도
나비 봄을 만나다가 원작이면 흥행하기 쉽지 않겠다 싶기도 하고.

한때 많이 좋아했던 작가 차현숙이 한동안 부진하길래 이유가 궁금했는데
무시무시한 우울증에 시달렸었다네요.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11&artid=201003031545001&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