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에서 길벗님은 조선일보등이 퍼트리는 주장을 가져와서 물타기를 하고 국정원을 옹호하는데요
길벗님은 말은 국정원이 위조했으면 책임을 져야한다라고  하면서 민변과 유우성이 조작을 하고 화교라는 점을 속이고 영국에서 이름을 조광일이라고 한 사실등을 가지고 국정원이 서류는 위조했는지 모르지만 유우성이 건첩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도를 가지고 말을 합니다.
멍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몰아가 인생을 파탄나게 만들고 국가 기관 특히 수사기관들이 사법체계를 무너뜨리는 국기 문란을 옹호하는 저 가증하고 악랄한 인간들이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허구에 차 있는가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1. 유우성은 화교라는 사실을 숨겼다.

북한에서  고조 할아버지부터 살아온 유우성씨 그리고 그는 중국 국적도 취득하지 않은 사람이기에 북한에서 북한사람하고 같은 학교 같은 교육을 받고 자라난 사람이 남한에 오면 탈북자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이상한 것일까?
그가 남북 교류 협력법등 탈북자에 대한 법적 해석까지 연구해서 넘어와야 했는가?
아울러 지금 다른 화교출신들은 탈북자로 인정받아 사는 사례도 몇있다.
설령 그가 화교라는 사실을 숨긴 것이 부도덕하다 하더라도 그는 이미 그로 인하여 처벌을 받았고 또 간첩 조작과 그 사실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절도범이라고 다 간첩이 되고 강도가 되는가?

2. 청년동맹증을 위조하였다.

북한에서 청년동맹은 우리나라 과거 고등학교 학도호국단과 같은 존재이다.
뭐 특별한 사람만 가입한 것이 아니고 유우성씨가 국정원등으로 부터 과거 2년간 조사를 받을 때 뭔가 북한주민이었다는 것을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여 청년 동맹증이 생각나고 동생에게 찾아보던가 재발급 받던가 해서 보내라고 했는데 그것이 위조된 것이었다는 설명이다.
그 문서가 위조된 것이 유우성이 청년동맹원이었다는 것이 없던 사실이 되는 것이 아니고 또 청년 동맹원이었다는 사실은 그가 북한 주민이라는 사실과 관계된 것이지 간첩사건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이다.

3. 조광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이름이 여러개이다.

애초 유우성의 본명은 유가강이고 서류에는 유가강으로 표기되었고 친구나 집안 동네에서 부르던 이름이 유광일이고,한국에서도 유광일로 신고하고 유광일로 살아왔다.
그 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으면서 고통을 받다가 점집에 가서 왜 고통을 당하느냐고 물어보니 이름을 바꾸라고 하고 이름을 유우성으로 권하여 유우성이 되었다.
그리고 조광일이라는 이름은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 영국에 갔는데 당시 탈북자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난민 신청을 하는데 난민신청이 허가 되는 기간이 몇개월 걸리는데 그동안 영국에 체류할 수 있게 되었고 알바를 하면서 영어를 배우는데 당시 탈북 선배들이 난민신청을 하려면 이름을 따로 지어야 한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한국이름으로 하면 한국에 조회하면 북한을 바로 탈북한 난민이 아니라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지기 때문이고 또 난민 신청이 안되어 한국으로 돌아올 경우 한국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아야하기 때문에 성만 조광일로 바꾼 것이다.


위 청년 동맹증 위조는 없는 사실을 위조한 것이 아니고 또 간첩사건과 직접 관계 있는 것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국정원은 2011년에 이미 내사종결한 문제를 다시 끄집어내었는데 달라진 것은 북한에 다녀왔다는 이유 하나이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국정원은 출입국 서류와 영사확인서를 조작하였던 것이다.

위의 조선일보나 길벗이 제기한 문제들은  유우성씨가 정직하지 않다거나 준법정신을 문제 삼을 수는 있지만 개인적 개인 인격의 문제이고 간첩이라는 범죄행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신용이 없고 행적이 좀 복잡하다고 간첩이나 범죄자라고 할 수 있는가?
특히나 유우성은 화교출신으로서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정체성 속에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속에서 편법을 한 것인데 이걸 왜 간첩과 연관짓는 것인가?

어쨋든 이런 것 하고 국정원 조작은 전혀 층위가 다른문제이고
이미 2년간 조사해서 끝낸 문제를 문서조작하여 간첩으로한 인간들이나 그걸 
사실상. 옹호하면서 유우성이 문제있다고하여 늘 법질서 확립 법을 지켜라고 노래 부르던 인간들이 사법체계를 흔드는 위법을 한 인간들을 옹호하고 물타기하는 조선일보나 그에 동조하는 길벗님이 문제가 있는겁니다

어제 추적 60분 보면 유우성이 북한에 있다고 한 날 아버지랑 동생이랑 사진찍은 물증이 잇어요

그리고 길벗님은 실체적 진실이 궁금하다고 했는데 실체적 진실을 파헤치는건 수사기관이 할일인데 그걸 해야하는 국정원 검찰이 조작한 것이 드러났는데 뭔 실체적 진실을 알고싶다하십니까?

이미 실체적 진실은 드러났어요
국정원이 증거를 조작하여 멀쩡한 사람을 간첩으로 만들었고 검찰은 그것이 조작되었을 것이라는 사실을 최소한 미필적 고의로 알고도 기소하고 동조한 겁니다.

즉 국정원과  검찰이 서류를 조작햇다는건 조작된 서류 말고는 간첩이라는 증거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거 그렇다면 유수성씨는 간첩이 아니라는 이야기고 게임끝난겁니다.
이제 재판부의 확인 사살만 남았는데 뭔 실체적 진실 운운합니까?

유우성이 진짜 간첩이라면 왜 서류를 조작합니까?
그리고 유우성이 간첩이라는 가장 유력한 증거였던 출입경 기록은 위조와 가짜 서류라는 사실이 중국 정부 그리고 브로커 김모씨 검찰의 국정원 압수수색등으로 3중으로 입증된겁니다.

그런데 뭔 유우성씨의 편법이나 행동은 그냥 그것대로 비판 하면 되고요 간첩하고는 상관 없는겁니다.
그런데 실체적 진실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는 식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려고 하는군요
이건 조선일보가 수구 보수들에게 제공하는 자기최면성  마스터베이션 기사이고 길벗님은 그걸 주문처럼 외우는겁니다.
혼자 방안에서 외우면 상관 없지만 이런 공론장에서 주문을 외우면 헛소리 한다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길벗님의 요즈음 글을 보면 국정원 대변인으로 딱 적임자처럼 보입니다.
나 오마담님이 정신차리라는 말을 심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저 역시 제발 자신을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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