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부분 시장 경제에서는 자기 조정이 되지 않습니까 ? (제 짧은 지식에..)
돼지갈비를 옆 가게와 비교해서 무작정 비싸게 팔아먹을 수는 없는데,
환율에서는 그런 자동장치가 없어서 이런 난리가 나는건지 ?

보통의 경제 시스템에서는 게임이론이 대략 적용이 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환율에서는
이게 잘 안됩니까 ?
환율로 이익을 볼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우리는 왜 그렇게 못하나요 ? 규모의 문제가요 ?

아크로 고수 분의 특강 좀 부탁드립니다. (진짜 쉽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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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어떤 사이트 갔다가 옛날 노래를 들었는데요..

"어허야   둥기둥기   우리 마을   좋은 마을 "...

아 쓰벌.. , 진짜 눈물 나오네요. 옛 추억에.. 
젊으신 분들, 혹 이 노래의 사연을 아실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