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물을 흐리는 놈들인데 누구라고 말하지 않겠다. 내 성질 같아선 닉을 까발리고 싶지만 참는다.

그놈들은 노무현이나 유시민에 대한 증오에만 사로잡혀서 아주 미치광이가 되어버린 사람들이다.

뭐 결국은 변토닌 드보르잡이나  S사이트의 주인장같이 아주 괴물이 되어 버리는거다.

결과적으로 그들이 호남이나 민주당에 대해서 아주 해롭게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다.

결국 그들이 증오하는 유시민류나 하등에 다를게 없다.

어떤 놈은 삼성이 광주 공장 세워주었다고  삼성은 지역을 발전시키는 기업이고 삼성 비판하는 세력들을 무조건 지역 방해꾼이라고 깐다. 심지어는 광주에 관계없이 다른 이유로 비판하는 사람들까지도..

그러다 보니 이 새끼가 심지어는 김용철마저 깐다. 삼성이 인재 등용에서 호남 배제하는 것에 대해선 아무말도 못하고

지역이 발전하려면 노조도 없애고 시민단체도 없애고....아주 조갑제 저리가라다. 근데 김용철마저 까는 것 보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라고... 에라... 그런 논리야말로 조중동의 논리 아니더냐.

또 다른 놈은 호남에 도움 안된다고  노무현과 유시민은 물론 민노나 진보신당까지 깐다. 뭐 그것까지는 봐준다. 근데 이 새끼 주장이 호남은 한나라당을 대안세력으로 찍어야 한다더라.

이 새끼는 오로지 한나라당의 호남차별과 박해를 이야기하면 노무현 참여정부 언급하면서 양비론이다. 노무현도 똑같으니까 한나라당 찍는게 낫다. 이런 논리는 영남과 호남이 똑같다는 논리와 뭐가 다르나. 참여정부에서 MB정부로 넘어가면서 호남인맥이 박살나거나 호남예산이 삭감되었다는 구체적인 통계를 보여줘도  노무현 때도 같았다고 한나라당을 찍으랜다. 노노데모나 지만원 시스템클럽 이야기하니까 그건 한나라당 일부에서만 그러는거지 한나라당 보편적인 게 아니라나. 그딴 소리를 한다. 영포회가 호남에 폐 끼친거 없다나. 참나.

이건 양비론인데 양비론도 아니고 노무현 증오하다 보니까 한나라당의 못된 점 무시하고 한나라당만 빨고 앉았다. 혹시 알바? 이새끼는 한나라당 애들이 지랄거리는 홍어드립도 안들었나 보다. 아니 들었어도 홍어가 애칭이나 칭찬인줄 아나보지.

노무현과 유시민을 증오하는 변희재와 S사이트 주인장은 결국 미쳐 날뛰고 말았다. 이인제 안밀고 정동영 찍었다고 협박을 하고 절라디안이란 발언을 정당화하고 나중엔 강준만과 김욱마저 비난하고 결국엔 5.18을 폭동이라고 우기는 수꼴들까지 기어올라왔다.

지금 그들처럼 노무현 유시민 증오에 미쳐서 아주 눈깔이 돌아버려 머리가 발위에 달려버린 병신들이 있다. 그것들은 절대로 호남에 도움이 안되고 민주당에 도움이  안 된다.

남프가 노무현만 비난하다 나중엔 DJ 얼굴에다 거적떼기까지 씌우고 말아먹은 일이 생각나네. 지금 S사이트도 아주 돌았다. left란 말도 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