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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선생은 요즘 뭐하시나요 ? 진중달이 조용하니 같이 조용하신가
   입자와 반입자가 생각나네요.  책을 쓰나 ? 글쎄 그건 아닌 것 같고 .

    MB정부 시작할 때 보니 뭔가 큣대를 들고 나서는 것 같았는데 
   막상 당구대 앞에 서보니  "각"이 잘 안나오는 모양입니다. 

    하긴 양수리 용식이 아저씨 같은 초짜들이 "다이"를 너무 오래 잡고 계셔서
    이건 뭐, 같이 쳐야 "겐세이"를 해도 할터인데,  영 "앞"조가 빠지질 않으니
    숙절없이 소파에 앉으셔서 야구르트만 드시고 계신듯
    그가 없으니 좀 심심하네요. 사람들이 다 자기 역할은 있나 봅니다.

    MB식의 우라마시... 마구잡이로 돌리면 언젠가는 맞겠지하는 소망으로
   열심히 돌리시지만,.... 제발 바낑만을 좀 생각하고 돌려주시길 ....

   4대강 하느라 "다이" 다 쩨네 다 쩨... 다음에 칠 사람들 생각 좀 해주지.. 에휴...
 
}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