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사람도 대책이 안서는 사람이더군요
백만송이 민란은 야권 단일화를 위한 운동이고 그 회원들을 조직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든 속셈이더군요
아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시민이 주인인 연합정당 구조를 만들고 시민과 당원이 하도록 문을 열어라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수작 아닌가요?
시민 배심원 공천제의 시즌 2이고 열린당 진성다우언 시즌 3지요
단일후보를 공천하는 시민과 당원은 결국 백만송이 민란 회원들이란 말이고 그들이 칼자루를 쥐겠다는 것 아닌가요?
열린당 분당할때는 가만 있던 사람이 이제는 다시 합치라고 난리치다니 백만송이 속임수 이제 안통하네요
뭐 3만정도라는데 딱 노사모 수 정도인것 같군요


문성근 인터뷰

지금 저희는 누가 누구에게 양보하라고 요구하는 운동을 하는 게 아닙니다. 민주주의 원칙에 따르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시민이 주인인 연합정당 구조를 만들고, 후보 선택은 시민과 당원이 하도록 문을 열어야 한다는 게 저희들의 생각입니다.


지금의 민주당 당헌을 개악할때 문성근이는  뭘하고 있었다가 이제야 걱정을 하는지
 정세균이가 당대표 할때는 민주적이었나 아무소리 안하다 이제야
문성근이가 민주당에 무슨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사라진 열우당에게나 요구하던지 해야지

문성근 인터뷰

그러나 이때 남는 문제가 있습니다. 민주당 세력은 민주화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국정당화를 해보지 못한다는 거죠. 지금 민주당은 당원들이 국회의원 후보를 뽑지 못할 뿐 아니라 대의원조차 못 뽑게 돼 있습니다. 당대표와 조직강화특위가 자기들끼리 뱅글뱅글 돌며 일을 처리합니다. 민주당 역사상 가장 최악의 정당구조를 갖고 있어요.


문성근의 이 말을듣고는 이사람이 제정신인가
확실히 노뽕을 맞으면 사리분별을 잃어버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을 무지 싫어해서 국립묘지에 묻히는 것도 싫을정도 마음으로 대통령 직을 했구나
참 양심도 없는 사람인가 문성근 말대로 하자면 우리는 그런 대통령을 국가 원수로 모시고 산 팔푼이고 참 서글프네요
그러면서도 바로 뒤이어 열린당 전국정당활르 염두에 두고 비석을 거기다 세우라 했답니다
이건 치매 수준이네요
그리고 봉하에 노무현이 내려온건 열린당 전국 정당활르 위한 것이랍니다
노무현이 한입가지고 두말했군요
농촌 살리고 환경 운동한다고 내려왔다고 했는데 문성근에게는 진심을 실토했군요
열린당 전국정당화라


문성근 인터뷰

". 그런데 1주기를 지나면서 노 대통령의 유서가 다시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문장이 구구절절하지만 그중 '집 가까운 데 작은 비석 하나 세워라. 오랜 생각이다.' 그때 저는 아! 이 나라가 얼마나 싫었으면 국립묘지를 거부하시나 이런 생각을 했었죠.

노 대통령은 2008년 늦가을 봉하마을에서 만난 게 마지막인데 그때 이런 얘길 하셨어요. '내가 왜 봉하에 내려올 생각을 했겠냐, 열린우리당 전국정당화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 내려왔다.' 그때도 잘 이해를 못했는데, 지난 노무현 대통령 1주기 문화행사 창원공연에서 김두관 경남지사 후보를 만났는데, 7번 떨어졌다 그래요. 노 대통령은 4번. 그래서 노 대통령 한 사람의 목숨으로 부족하면 김두관도 죽여라, 또 떨어뜨려라 했더니 청중이 이번에는 당선된다고 막 소리를 지르고 그래요. 아, 그때 깨달았죠. 전국정당화를 염두에 두고 비석까지 거기 세우라 하셨단 생각이 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