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대중 노무현때는 말할 것도 없이 김영삼때도 참여연대 경실련 환경 운동연합등 시민단체들이 현안 발언도 활발하고
또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힘도 있었는데 요새는 활동 자체도 뜸한 것 같고
말해도 안먹어주는 분위기 같은데요

아무래도 노무현때 너무 유착이 되고 정치판과 한통속이 되어 버린 바람에 공신력이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