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운영진 인선 작업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아크로가 새로운 운영진들과 함께 새출발을 하게  됩니다. 쉽지 않은 초빙 작업 끝에 보나피더님, 오마담님, 백수광부님, 코블렌츠님 등 네 분이 운영진으로 활동할 뜻을 밝히셨습니다. 

 네 분 모두 아크로에서 명망이 높은 분들입니다만, 제가 간단히 아크로  활동 내역을 중심으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보나피더님 - 약 3,4 개월전부터 운영진으로 활동을 해오셨고 사회자팀, 윤리팀의  업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운영진으로서 성실히 
                        활동하셨습니다. 최근에는 2기 운영진 인선에 관한 책임을 맡아서 활동해 오셨습니다.  
                        아크로 운영비용으로 적지 않은 액수를 기부해 주신 아크로의 big donator 입니다.
 
 오마담님 - 아크로 초창기부터 윤리 위원에 선임되어서 활동해 주셨지만 윤리팀의 역할에만 그치지 않고 오랜 기간 동안 실질적인 기술팀 업무
                    까지 도맡아서 해오셨습니다. 또한 아크로 공인 음악 디제이(?) 로써 여러가지 좋은 음악을 많이 올려주셔서, 아크로 분위기를 보다 
                    부드럽고 문화적으로 만드는데 알게 모르게 큰 몫을 해주셨습니다.  

 백수광부님 - 아크로 운영진으로 활동하신지는 얼마 되지 않으셨지만 실제 주요 언론사에서 활동하시면서 웹기반의 언론 환경 구축에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한겨레 신문사의 유명한 인터넷 토론장인 한토막 관리자로 일하셨던 적도 있습니다. 
                       아크로에서 운영에 관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실질적인 조언으로 갈등 해결에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코블렌츠님 - 운영진으로 합류하신지는 얼마 안되셨지만 참신하고 견실한 글로 아크로 들어오는 재미를 쏠쏠히 해주시는 아크로 파워 논객 
                      중의 한 분 이십니다. 아이디어 뱅크로서의 면모도 가지고 있으셔서, 수많은 논란 끝에 결국 (임시) 폐지되고 말았지만, 
                      아크로가 터뜨린 몇 안되는 대박 아이템 중의 하나인 담벼락을 처음으로 제안해 주신 분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네 분이 모여서 아크로 2기 대표 운영자를 추대하게 됩니다. 이번 여론 조사를 통해 아크로 2기 운영자를 선출하는 것은 아니지만 추후 아크로를 이끌 2기 운영자로 누구를 추대할 것인가라는 중차대한 문제에 아크로의 전체 여론의 향방은 중요한 고려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그러니 가급적 많은 분들이 여론 조사에 응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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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10-10-31 00:00
참가자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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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2기 대표 운영자로서 어떤 분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1)
1 보나피더님
  bar 5 (45%)
2 오마담님
  bar 2 (18%)
3 백수광부님
  bar 2 (18%)
4 코블렌츠님
  bar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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