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정부에서  몇번 재외국민 보호에 소흘히 했다고 무지하게 얻어맞고도 정권이 바귀어도 꿋꿋하게 전통을 이어가는군요
도데체 외교부는 어떻게 해야 재외국민 보호라는 고유임무중 하나를 제대로 해 나갈수 있을까요
국회의원이 장관에게 따지니 그제서야 움직이고 그래서 결국 억울한 여행자가 도움을 받아 무죄판결을 받았다니
그래도 정동영의원 나름 진실성이 있군요
용산참사와 더불어 트위터에 뜬 글을 보고 관심을 가지다니
정치적으로 요란한 말보다 정책이나 실제적으로 이런일처럼 국민에게 도움을 주는 정치인이 인정받는 풍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10&newsid=20101018002116093&p=khan

한지수라는 여성이 온두라스에 스쿠버를 배우려고 갔다가 외국인 여성의 변사체를 발견하고 수습을 도왔는데 오히려 살인자로 몰려서
구속되었는데 현지공관은 가족들에게 연락도 안하고 같이 수감된 외국인이 출소하여 한국 언니에게 연락하여 가족들이 온두라스에 갔으나 대사관에서 신원보증을 안해줘 불구속이 안되고 언니가 인터넷에 올리자 네티즌들이 구명운동하고 트위터를 본 정동영 의원이 유명환 장관에게 대책을 요구해서 특별팀을 꾸려 파견해서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내용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