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흥미로운 글을 썼네요.
세렌디피티는 과학의 타자라.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3029&article_id=62431

아크로에서 이 주제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 많은 것 같아 링크 걸고 논쟁을 기대해 봅니다.

여기서 떡밥이란 말 그대로 떡밥입니다. 진중권 글은 미끼일 뿐,  논쟁의 진짜 주제와 내용을 한번 만들어보자는 거지요. 아크로 아니면 어디서 이런 논쟁을 대중적으로 해보겠습니까? 안그래요?

ps - 진중권 글 참 잘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