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일

새해를 축하하는 세배객이 많았다.
수백 명.
10시간 동안 세배 받았다.
몹시 피곤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관리에 주력해야겠다.
‘찬미예수 건강백세’를 빌겠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