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두나가 나오는 드라마를 통해 많이 들려지는 추억의 팝송 <글로리아>입니다.


이 음악을 들으면 자꾸 머리속에 '글로리아, 글로리아'를 중얼거리게 되더군요 -.-


이 음악을 들으면 또 위의 프리템포 음악이 떠오릅니다. 역시 80년대 신스팝은 훌륭한 노래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