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

요새 젊은 것들 저자 인터뷰입니다.
한겨례에서 '패션좌파비판'에 나온 그 저자인데.

어렵네요. 

우선 전 "그런 고민은 386세대의 '연대' 하자는 담론에 포섭당한 결과"라던데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아무리 읽어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