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이 편견이 심하지 않나 생각한다.
선입관을 가지고 사람 판단하고 그 선입관이 좋은 줄알고 계속 안버리고 지니고 다니고...

일반화 집단화 경향도 심하다.

거주지역, 출신학교 등으로 사람을 평가해버리는 것도 편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 좀 배우지 못하고 어두운 시절이라면 편견의 존재에 대해 어느정도 관대할 수 있겠다.  
교통과 통신이 막혀있던 시절이라면 편견을 수긍하겠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 시대인가?   
지식이 발달하고 자유가 놀랄만큼 확장된 이 시기에 아직도 편견의 동굴에 갇혀 있어서야 되겠는가?

꼭 알야두어야 할 일은 편견의 가장 큰 피해자는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