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소변보고 오니 "발사중지".  쩝.... 설명을 들으면서 떠오른 생각

(1) 어떤 TV 해설하는 교수가 하는 말 <....조절 소프트웨어의 에러로 보이는데 좀 더 확실하게...>
     이 세상에 <소프트웨어 에러>라는 것은 없다. 그것 이렇게 말해야 한다. <에.. 프로그램을 잘못 짠 것 같습니다.>

(2) 자꾸 과정을 설명하는 화면의 자막 아래에 <교육과학기술부> 관리라는 글이 자주 보인다. 
       <교육과학기술부>라.... 나에게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교조 조지고,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밥먹듯이 해대는 부서로  각인되어있다. 허나 이런 자들이  <로켓>에까지 나오니
     매우 어색하다. 물론 그들은 이전 <과기부> 소속이였겠지만,  어쩐지 혼란스럽다.  .

(3) 교육과학기술부는 <교육부>와 <과학기술부>로 쪼개져야한다. 그것이 효율적이며, 또한 정상적이다.
      다음 정권에 <교육부>와 <과기부>로 분리되는 것에 10만원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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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경험상의 느낌이지만, 아마 발사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날씨도 아니고 7분 전에
그랬다는 것은 예사문제가 아닐 듯 싶다. XP라면 새로 깔면 되겠지만, 장치산업이란 간단치가않다.

하여간 연구원들 생각하면 같은 과학하는 사람으로 가슴이 좀 아프지만, 그 관람석 앞 줄에 가랭이 쩍 벌리고
않은 이군현 의원(이전 교총회장, 폴리페서의 prototype), 요런 쩍벌남의 똥된 낮짝을 보니, 조금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