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랑 기사가 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님이 가신 곳에서는 더 이상 야비함과 잔인함과 증오와 더러운 짓들이 님을 괴롭히지 않기를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