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아빠입니다. 진담이고요.
앞으로 제목 저런 식으로 붙이지 맙시다.
분노합니다.
욕은 하지 않겠습니다. 같아질 수 없으니까요.
조금이라도 깨달음이 있으시다면 이곳에 댓글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