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교황 베네딕트..... 인종주의자 냄새를 풀풀 냈던 베네딕트에 비하면 새 교황은 요한 바오로 교황만큼이나 괜찮은 분 같네요.



천주교가 이 '새로운 형태의 독재'에 어떻게 저항할지....... 가 관심사.



그리고 그 고삐는 '동서 냉전'이었는데 공산주의가 무너지면서.... 더 이상 국민들에게 아부할 필요가 없는 자본주의의 자본가들과 정치인들은 자본에 의한 독재의 강도를 높여가고 있는 중이죠.




자신을 낮춰 가톨릭 높인 민중의 교황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