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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전라도로 나뉘어 관념 싸움을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까지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호남 vs 영남, TK vs PK 등등으로 나뉘어 지역주의 사고로 살아갈 것인지들.

사실은 다 허망한 관념의 '금긋기' 놀이인 것을 모르는 것이지요.

가령 무엇을 옳고 그르다고 할 수 있습니까? 시시비비가 다 관념의 상대주의에서 생기는 것 뿐인데요.

전에 써놓은 아래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 이명박 대통령은 옳바른 사람인가?


앞으로 당분간 저를 안보아도 좋아 속시원하실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

제가 마음과 몸이 모두 분주해서,  당분간 글은 거의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시 돌아올 때쯤 아크로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있기를 기원합니다.


늘 마음에 평화, 가슴에 사랑, 머리엔 지성이 넘쳐나시길...바랍니다!!!


그럼.... 再見!


2010. 8. 29.     10:12



모두 깨어있는 의식으로 사시길 바라는
<참>사랑


<덧글> 담벼락 글 ...쌍도 노빠 박경철

전공은 아니지만 둘다 주식을 이름 날린, 고승덕 vs 박경철 보면...
누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느냐가 보이는 법입니다.

박경철의사, 본인이 직접 가난과 아픔을 경험했기 때문에 저리 사는거겠지요!

"쌍도 노빠"란 말이 빠졌으면 좋겠다 싶은

충북 노빠 <참>사랑

이만....


지나가다442호
2010.08.27 01:29:46
146
여기 형들의 분류에 따르자면 박경철은 쌍도 노빠에 들어가겠지? 게다가 영남 우월주의에 빠져서 방송에도 출연하는 양반이 사투리도 안 고치고 말이야. 뭐 항상 약자편에 서는 사람 같은데 어쩌다가 더러운 쌍도 노빠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 양반은 대부분의 일정을 지방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강의를 하고 다닌다고 하네. 최근 기사에 이 양반이 한 인상적인 말이 있는데 이거 보고 여기 일부형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볼까해.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0071603293758542

그는 사람의 가치를 계량화하는 자본주의 사회, 꿈을 잃은 청소년들로 가득한 사회에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메신저로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지방의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찾아다니며 연간 150회 이상의 강연을 하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기회를 부여받지 못한 아이들이 왜 삐뚤어지는지 아십니까? 꿈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그 아이들에게너 왜 이렇게 됐냐?’라고 물으면더러운 세상을 만나서 그렇다고 답하겠지요. 지금 우리 시대 아이들의 70%는 가슴에 시퍼런 비수를 갖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굉장히 두렵습니다라는 그의 말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왔다.

삭제 수정 댓글
2010.08.27 07:45:00
지나가다442호
담벼락에서 공감대가 하나 형성되었는데 알려줄께

개쌍도라는 말을 쓰면 되려 설득력이 떨어지고 기피하게 된다 경상도라고 고쳐 쓰고 , 특정 행태에 대해 '병신짓'이라는 탈지역 보통 비하 명사를 쓰도록하자.

예를 들면 경상도 노빠 병신짓하는 박경철 OK?
삭제 수정 댓글
2010.08.27 07:46:01
지나가다442호
본글 쓴 사람하고 다른 윗댓글 쓴 사람인데 나도 442호네, 담벼락 번호 붙이는 시스템 좀 세분화하자~ 헷갈리겠다




댓글
2010.12.30 00:19:19
id: 참사랑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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