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도 다루었고 마침내 산악연맹이 칸첸중가를 올라간 사람들을 모아놓고 검증을 하여 올라가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오은선은 승복할수 없다고 했고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면 안올라 갔을 가능성이 많은데요
하지만 한가지 의문이 드는 것이 있습니다

정상에서 찍었다는 사진에 수원대 깃발이 품속에 있는 것을 방송에서 보여주었는데 수원대 깃발은 정상이 아닌 중간에서
돌로 눌러져 곱게 놓여있었다는데
그리고 그것이 정상등반이 아니라는 증거로 인용이 되었는데요

먼저 정상에서 찍었다는 깃발이 품속에 있는데 그럼 그 깃발을 오은선은 왜 그자리에 놓았을까요?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면 그 자리에 깃발을 놓을리가 없지요

다음으로 오은선은 깃발을 안가지고 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만일 자신이 깃발을 그렇게 놓았다면 안가지고 갔다고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지요

만일 셀파가 놓았다면 오은선 품속에 있는 깃발을 오은선 허락없이 놓을수가 없고요

수원대 깃발이 왜 정상이 아닌 도중에 돌로 눌러져 놓여있을까요?

1. 오은선은 자신이 놓은것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알고싶다는 이 깃발이 중간에 놓여서 오은선이 정상등정 안한 증거로 삼고 오은선이 거짓말 한 증거로는 삼았는데
왜 그곳에 놓였는지는 밝히지 못했습니다

나는 깃발이 왜 중간에 있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