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차 운행일지를 보면 강의가 화요일에 있는 학기에는 매주 화요일에, 강의가 금요일 있는 학기에는 매주 금요일에 진주와 거창을 오간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부인이 강의하는 것도 공무인가요?

▶ 거기(강의)에 맞춰 (공무) 일정을 조정하는 것도 있습니다.

- 여성 간부 간담회 등 다른 공무가 있을 때는 운행일지에 따로 썼습니다. 운행일지를 모두 분석했습니다.

▶ 그렇게 돼 있다면…, (사적 사용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김태호 총리와 박병석 의원의 질의응답 내용이다
관용차 사적 사용이 문제 되고 이미 진상이 드로났는데 인정하고 싶습니다라는 찌질한 대답을 하는 사람이 일국의 총리후보라니
그밖에 그의 비리나 행태들도 상당히 찌질하다
변명도 그렇고
애초에 인정할건 인정하고 화끈하게 넘어갈수는 없는가?
또 도지사가 무슨 월 180만원으로 살았다는 식의 재산신고 이런거는 머리조차 나쁘다

진수희 장관의 의료보험 이용같은것도 치사빤스다
허기는 대장인  이명박이가 솔선수범한 전력이 있으니 오죽하겠느냐 마는

이주호의 쪽방촌 투기도 그렇다
기왕 투기하려면 강남 아파트나 세종시나 이런데다 하지 그래 쪽방촌 같은곳에다 투기나 하고

남편은 열심히 손비비며 완장차고 살았고 부인은 열심히 투기하고 위장전입하고 재산늘리고

뭐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법도 어길수도 있고 그런거지 뭐
그런데 그렇게 살아왔으면 청문회 감이 되는 고위 공직자는 꿈도 꾸지 말아야지
언감생신 얼굴 두껍게

그리고 어기는 것도 좋고 돈 불리고 아끼는 것도 좋은데 적어도 그 정도 능력자고 지위를 가지고 있으면
좀 찌질하지는 말아야 하지 않는가?

죄를 짓고 안짓고를 떠나서 하다못해 조폭이라도 찌질하고 치사하고 인색하고 야비한 넘은 안된다
하물며 한나라의 총리나 장관의 인품이나 삶의 행적이  저리도 소인배 같고 찌질해서야 어찌 나라 일을 제대로 보겠는가?
지금이야 이명박이가 하도 찌질하니 그런사람 임명한다고 하지만
참여정부때도 만만치 않았는데 노무현은 찌질한 스타일은 아닌것 같은데 웬일일까?

우리나라에서 좀 출세한 사람은 이쪽이고 저쪽이고 막론하고 뒤가 구리고 강남 복부인들이 하는 위장전입 땅뚜기 다하고 살았다는 이야기란 말인가?
그런 인간들은 제발 고위 공직자 할 생각을 마라
그냥 땅투기하고 위장전입해서 잘먹고 잘사는걸로 만족해라

이명박은 물론 차기 대통령에게도 부탁하니 제발 총리나 장차관은 차라리 화끈하게 백억을 해먹은 사람을 임명하면 임명했지
치사빤스하게 쪽방촌 투기나 의료보험료 아낀다거나 관용차 사적으로 이용했다고 그걸 감추려고 빌빌거리거나
뭐 이런사람들은 임명하지 말아라

저런 쥐새끼같은 뱃보로 무슨 나라일을 소신있게 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