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이철의 똥고집 때문에 고통당하던 꽃다운 아가씨들
이제는 아줌마들이 다 되었겠고 그 중에는 청춘을 잃어버린 사람들도 많았는데
법원에서 해고는 부당하고 그들은 철도공사의 직접고용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차라리 한나라당 정권아래라면 그러려니 했지만 소위 개혁정부라는 사람들이 그것도 민주화 운동 출신 사장이 앉아있는 공기업에서
당시 상황을 보면 참 이철 대책없는 인간이고 그가 비록 밀려서 철도공사로 갔지만 노무현하고 친구라는 것 때문에 주변에서 권유도 먹혀들지 않았고 이상수가 노력했지만 소용없었고

이철의 행동은 오기 이상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일개인의 오기와 고집때문에 희생당하고 인간으,로서 자존심 상하고 농성하느라 몸과 마음이 망가진 사람들이 백명이 넘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공직자의 자세는 정말 엄정해야 한다는 걸 느낍니다
엄정이라는 말을 흔히 위정자들이 사용하지만 그들은 국민들에게 그 말을 사용하지요
하지만 저는 그 자신들에게 엄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이철은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철도공사도 쓸데없이 항소같은거 하지말고 복직시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