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청문회 누가 만들었는지 참 잘 만들었습니다
전에도 부적격인사들이 있었지만 이번만큼 화려하지는 않은것 같은데 청문회 없었으면 대충 넘어갔을 것 아닙니까?


하나
김태호가 도청 직원을 가정부로 부리고 부인이 관용차를 이용했다고 문제가 되었는데요
저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전에 제 처제가 모 도지사 부인 수행비서를 했는데  월급을 도에서 지급했는데 아마 다른 지사들도 다 비슷할 것 같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은 대통령은 생활비는 물론 영부인용으로 차량 비서 조리원이 다 지원 되는데 왜 지사는 안된다는건지 궁금합니다

사실 도지사 부인정도 되면 의전상 참석해야 할 자리도 많고 지사가 돌보지 못한 그런 부분에도 손이가야하고
이런저런 역할이 많다고 보는데 가사 도우미나 차량정도는 지원해도 되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현오가 청문회에서 차명계좌 발언의 근거에 대해서  죄송하다고하면서도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고 확신하는 자세를 취하면서
 특검이나 검찰 조사하면 말하겠다는데 분명 뭐가 있기는 있는 모양이고
이것은 어찌보면 여야에 대한 은근한 협박일수도 있지요
인준 거부하면 다 불어버릴수도 있다는  ㅎㅎㅎ
이번 청문회보니 조현오 확실히  머리는 좋습니다
거기에다 한나라당 진영의원은 수사를 중단하여 신화로 남아서 좋지 않기에 역사적 사실의 영역으로 가져와야하고 그럴려면 수사내용을 공개하여 검찰 잘못이 무엇인지 시비를 가리자고 하더군요

조선일보
노 전 대통령과 사법시험 동기인 진 의원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의 조현오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의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이 계속 논란이 되자 "검찰은 박연차 로비 수사 도중 노 전 대통령이 서거했으니까 법적으로 수사를 종결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법은 법이고, 정치는 정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노 전 대통령의 서거는 온 국민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준 시대적 비극이었는데, 국가적 조사위원회 하나 구성된 적이 없고, 검찰은 '역사적 진실은 수사 기록에 남겨두고, 수사 기록은 영구 보전하겠다'고 했다"며 "노 전 대통령이 한을 품고 갔다면 그 한을 풀어야 하는데, 모든 것을 묻어버렸다"고 했다.

진 의원은 "역사적 사건이 역사적 사건 이상의 신화가 되면서 사회 혼란이 일고 추측, 유언비어 등이 난무하게 됐다"며 "밝힐 것은 밝혀야 한다. 과연 검찰이 잘못했는지, 노 전 대통령이 무슨 한이 있는지 다 풀어서 역사적 사건으로 남겨야 한다"고 했다.


신재민 이사람 언론인 출신이 그토록 문제가 많다니
그러고서도 그리 나서고 큰 소리치고 결국 장관까지 되다니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민주당에서는 이 사람만은 반드시 낙마시켜야 합니다
한나라당하고 딜을 해서라도


진수희는 의보 민영화를 위해 투입된것 같은데요
전에부터 이 사람 가끔 하는 말이 영 그랬는데 이번 보니 뭐 장차 나라를 위해 일할 아이들이라고요?
뉘집 아이들은 나라를 위해 일할 아이들이 아니고 나라를 위해 큰 일할 아이들이라면 더 반듯하게 키워야 하는데
거기에다 지저분하게 돈 몇푼 아끼는라 하는짓 보면
이명박이도 국격 국격 하더니만 한나라의 장관을 저리 찌질하고 초라한 인간으로 내정하다니

다섯
이주호인가하는 인간 쪽방촌에다 투기했다면서요
차관시절에도 큰 소리 치더니만 저런 사람이 교과부 장관이 가당키나 한건지
이번 인사는 이명박이 책임지고 문제된 사람들 다 자르고 다시해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