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바쁘지만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유시민의 뻔뻔스러움과 아래 지지자들의 무감각을
자고로 자기성찰이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되며 그의 말은 일고의 가치가 없습니다
한번 유시민의 말을 비판해 보려합니다



노무현은 왜 죽음을 선택하셨을까. 이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 여러 가지 사람마다 해석할 수는 있겠지만 최근에 제가 잘 아는 어떤 친구의 해석이 마음에 참 와 닿아서 말해보겠다.

그가 말하기를 노무현은 자신의 과오에 대해서 죽음으로 책임지려했던 사람이다 이렇게 표현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과오가 무엇이었을까. 노무현 대통령은 서거 직전까지만 해도 전직 대통령으로써의 명예를 지킬 생각이 없다. 피의자의 권리라도 지키고 싶다, 사실이라도 지키고 싶다고 글을 쓰셨고 말씀을 하셨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의 법률적인 어떤 잘못이 있는지 없는지 그것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들로 하여금 진보개혁 세력에 대해서 도덕적, 정치적 공격을 할 구실을 제공한 것을 당신의 과오로 여기시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런식이 유시민의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다
다른사람의 말을 빌려서 슬쩍 자신의 생각을 합리화 하는데
노무현의 전직의 명예를 지킬생각이 없다 피의자의 권리라도 지키고 싶었다고 한다
하지만 노무현은 그에 앞서 연금을 받고 예우를 받고 경호를 받는 전직의 의무 국민의 의무를 지켜 성실히 수사에 응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리고 피의자의 권리라 하였는데 피의사실이 흘러나온것 말고 무슨 권리를 침해 당했는지 특별예우 받으며 조사한 것인지
그리고 그가 대통령일때 피의자의 권리는 커녕 자살 할 수 밖에 없고 그때에도 수많은 정치인이 피의사실 공표로 (더욱 그중에 여러명이 무죄판결 받음)  권리를 누리지 못한데 대한 사과와 반성이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실제 잘못이 어떤 것이든간에 어쨌든 이명박과 그 일당으로 하여금 노무현 대통령 개인만이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이 나라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왔던 개혁진보세력에 대한 수구 세력, 냉전 세력, 독재 세력, 친일 후예들의 도덕적 정치적 공격거리를 제공한 과오, 그것에 대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깊이 고민한 끝에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한 형식으로 죽음을 선택하신 것이다는 해석에 대해서 나는 크게 공감한다.

실제 잘 못은 모르겠는데 (사실상 없는데 ) 도덕적 공격거리를 제공했다?
말이 안되지
노무현의 죄는 단순한 정치적 공격거리가 되는 것을 떠나 사법적 절차에 의해 소환되고 수사받고 있었고 분명히 거액의 돈이 그와 그 가족에게 흘러 들어간 것이 확인되었는데도 잘못을 모르겠다고
그리고 그냥 시끄럽고 수구로부터 공격받으니 책임을 진다고?
노무현이 어떤 사람인데
조중동하고 싸우고 기자실 대못을 박고 전국민 앞에서 노건평을 비호하는 사람이 그 정도에 책임을 지고 생명을 끊는다고




그리고 다른 한편 아주 무서운 생각이 든다. 민주화가 되어서 이제는 목숨을 걸지 않고도 정치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온줄 알았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나가시는 과정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 대한민국은 때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그런 과오에 대해서 나도 죽음으로 책임져야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도 혹시 그런 두려움을 느끼냐.

노무현이 돈 받은것이 누구도 피할수 없는 과오라면 지금 사법처리 받은 정치인들은 다 무죄인가?
앞으로 정치인이 돈받은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과오가 되는것이구나
그것도 죽음으로 책임을 진다
공직자가 돈 때문에 수사 받으면 다 죽음으로 책임을 져야하는건 누가 만든 관습인가?
그건 유시민 니 생각이고



그러나 우리가 밉다고 그 사람을 파면하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조현오씨는 국가 공무원으로서 헌법을 위반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우리 대한민국 헌법에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봉사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고, 국민 앞에 책임을 진다고 되어 있으며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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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한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이지
정치적 중립을 어기고 민주당 찍으면 한나라당 된다면서 정당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정당을 보호 육성하라는 헌법을 파괴한 사람
선관위의 두차례 경고를 무시한 법치부정인 사람이 노무현인데 먼저 노무현의 잘못부터 사과하는 것이 온당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묻는다. 2008년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헌법을 준수한다고 대통령 선서를 했던 그 선서가 거짓이 아니었다면 이명박 대통령, 지금 당장 조현오씨를 파면하시오. 조현오씨를 파면하지 않는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국가공무원이 헌법과 법률을 위배한 행위를 한 것을 알면서 그대로 경찰청장으로 임명함으로써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 선서에 어긋나게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는 것이다고 말씀드린다.
제 생각에는 그래도 조현오씨를 경찰청장으로 임명할 것 같다. 김태호씨를 총리로 한나라당이 인준해줄 것 같다. 신재민 문화부장관이나 기타 등등 아까 존경하는 박지원 대표가 4대 필수 과목이라고 예를 드셨던 그 중에 2개 3개씩 이수한 그 분들도 장관으로 임명할 것이다.


노무현 역시 필수과목 이수한 사람 임명했고 깜도 안된다고 했고 논문표절은 그때부터 전통이 된것 아닌가?



말로는 통하지 않는다. 존경하는 박지원 대표님 자리를 떠났다. 민주당 의원님들 그리 많이 나오지 않았다. 민주노동당에서는 권영길 대표님 나와 계신다. 국민참여당은 국회의원이 한명도 없다. 국회의원이 나오고 싶어도 못나온다. 이제 정치를 하는 야권의 지도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죽음으로 과오를 책임지려 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서 MB아웃, 한나라당 아웃을 시킴으로써 이명박 정권을 출범시켰던 우리들의 과오에 대해서 책임질 때가 왔다고 저는 그렇게 주장한다.

여기서도 유시민의 웃기는 얍삽함이 드러난다
박지원 대표는 대회 안끝났는데 떠났고 민주당의원은 몇 안나왓고 민노당은 전임대표 권영길만 나왓다
참여당은 국회의원이 없어 못나왔다
그럼 국회의원만 나오는 자리인가?
유시민은 왜 나왔나?
자랑하는 충성스러운 유빠 3만명만 데리고 나왓으면 큰소리가 먹힐텐데




못해서 안하는 게 아니다. 안 해서 못하는 거다. 해답은 간단하다. 2012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날, 전국 250여개 국회의원 선거구의 투표용지 마다 기호 1번 한나라당, 그 다음 나머지 한 사람은 야권 단일 후보, 이렇게 야5당이 하나로, 시민사회가 손잡고 뭉치면 한나라당도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저는 주장한다.
전국 250개 선거구 모두에서 후보자 이름이 둘만 있도록 하자. 왜 못하냐. 2012년 12월 대통령 선거 때도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한나라당 한사람, 그리고 야 5당의 단일 후보 한사람, 두 사람의 이름만 인쇄되게 하면 MB아웃, 정권 교체 실현할 수 있다고 저는 주장한다.

이 정신나간 사람 봐라
민노당이나 진보당은 애초에 노선과 역사가 다르지만 너는 왜 분당을 해서 기호 여러개 만들었다 이제 둘만 만들자고 하느냐
너부터 양보좀 할 수는 없는거냐
그리고 너는 싸가지가 없어 민노당 표 두번이나 구걸 앵벌이하다 선거 끝난후 별 도움이 안되었다는 이딴 소리나 하는넘 단일화 해서 뱃지 달게 해주었더니 당선증 잉크 마르기도 전에 쓰레기 정당이라고 민주당 욕하는넘
경기지사 양보했는데 은평을에서 기어이 천호선을 출마시킨 이유는 또 뭐냐
너부터 반성하란 말이다



 이 일을 못하느냐. 무엇이 두렵냐. 무엇이 아깝냐. 야 5당이 죽음으로 자신의 과오를 책임지려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반이라도 따라간다면 어떠한 정당, 각 정당내에서의 반발과 기득권을 지키려는 나태한 사고방식도 극복하고 이 위대한 야권의 단결을 이루어서 다시 한번 정권 교체, MB정권, 한나라당 정권을 영원히 아웃시키는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한다.


노무현이 자신의 과오를 책임지려 했다고
그게 책임이냐
책임회피지
그리고 과오없다고 했잖아
그냥 수사 받는것 자체가 과오라고 한넘이
그럼 노무현 관장사하는 너는 왜 과오를 책임 안지냐
네 과오는 인터넷에 널리고 널렸는데 너는 한번이라도 책임진 적이 있느냐?
연탄재나 발로찼지

뭐 각 정당에서 기득권을 지키려는 나태한 사고방식
너 부터 백의종군해보라
너부터 국참당 해산 하던지
아니면 국참당 실권내려놔봐라
지는 하나도 안하면서 남에게만 요구하는 넘을 후안무치라 하고
좀 적나라라한 말로는 도적넘이라고 한다
역시 말은 청산 유수구나
아무리봐도 유시민 같은 십상시가 있는한 한나라당 이길 가망은 없다
야권연대 전에 유시민 퇴진부터 시키는 것이 순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