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건강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서도 안되겠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그런 만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아 미리 질병을 예방하자!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건강 공부를 하자! http://bit.ly/b6Z3sL) #건강하자_ #책읽자_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건강 공부를 해야

질병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아야만 한다. 

 

 

 


 

 

다른 많은 질병도 그렇지만, 암은 특히 마음이 크게 영향을 미친다.

 

 

이전 글에서 성격 유형에 따라 다른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기사를 소개했다.  

 

 

 

성격 유형에 따라 질병이 다르게 나타난다  

(성격이 나쁘면 병에 걸린다?

 

 

 

 

그것은 결국 성격이 나쁘면 질병에 걸린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성격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성격은 어떤 특정한 생각의 습관이 굳어져 나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성질이 급한 사람은 오랫 동안 이렇게 행동을 해왔고, 그것이 하나의 행동양식으로 굳어져 버린 것이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이러한 성격이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는 천부적인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태어나서 잘못 형성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도대체 만일 암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육체적으로 치료해서 나을 수 있는 것이라면 과학, 의학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해 와 암 정복이 멀리 않았다고 호언장담하던게 언제인데 왜 쉽게 정복하지도 못하고, 왜 해가 갈수록 암발병률이 높아만 가는 것일까?

 

 

"암이 세계 경제 망친다"

 

 

그것은 바로 암의 발생 원인이 인체라는 물리적 측면보다는 마음이라는 즉 성격적인 부분이 훨씬 더 크기 때문인 것이다.

 

그런데도 서양의학에서는 육체적인 치료만을 하려고 애를 쓴다.

 

다행스럽게도 환자가 '암'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직면하여 마음과 삶의 태도를 잘 바꾸면 되면 병이 완치가 되기도 하면 많이 나을 수 있는 것이다.

 

서양의학은 이러한 암 발생 원인과 결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다. 아니 어쩌면 인체의 질병치료라고 하는 서양의학 태생적인 결함 때문에 마음 혹은 정신적인 부분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현상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 오 이런, 이제와 암이 아니라니... "

 

  

도대체 왜 흥청망청 살았더니 암이 나았을까?

 

정말 암진단을 잘못 내렸을까? 물론 그럴 확률도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암이 나았을 확률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이 환자는 기존에 갖고 있던 마음과 생활태도를 완전히 180o로 바뀌버려서 병이 나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간단한 결과에 대해 이해를 못한다?

 

그것은 우리가 그만큼 암의 치료에 있어서 육체를 치료하면 된다는, 즉 '수술하고 항암제 투여하고 방사선 요법을 처치한다는 것'에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인류는 인간의 질병을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될 것이다.

 

 

병원에서는 말기암 환자들을 더 이상 치료가 불가하다고 하며 포기를 한다.

 

사람의 생명이 달린 것인데, 치료를 해내지 못하는 죄를 범하면서도 다른 방법에 의한 치료마저도 부정을 한다. 어찌 이런 비인간적인 태도를 취할 수 있을까?

 

사실 대체요법이라고 하는, 아니 어쩌면 진짜 합리적으로 치료하는 다른 방법이 대안일 수가 있는 것이다.

 

다른 아무런 치료도 하지 않고 그냥 죽어가야만 하는가?

 

서양의학 맹신자들은 이처럼 합리적인 사고 방식에 근거를 둔 대체의학을 미신처럼 취급한다.

 

오히려 자신들이 치료를 하지 못해 포기를 했으니 사죄라고 하고 마땅히 추천을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비난을 일삼고 있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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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서양 의학의 구태의연한 접근방식을 깊이 반성해보아야만 한다.

 

인간에 대한 존재를 제대로 파악하고, 전인적인 치유의 길을 모색해야만 한다.

 

하지만 기존의 고정 관념은 쉽게 벗어날 수 없다. 완강하게 저항을 하기 때문이다.  설령 과학이라고 해도 더 진실한 사실에 쉽게 길을 내주지 않는다. 기존의 학계 혹은 기득권을 가진 이들이 무섭게 저항을 하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개개인은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고,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진리에 눈을 뜬 사람들은, 지혜로운 식견을 가진 사람들은 사물을 바로 볼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래서 의문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하기 시작한다.

 

새로운 생명과학에 대한 생각 1 | 생명에 대하여
새로운 생명과학에 대한 생각 2 | 생명에 대하여 

새로운 생명과학에 대한 생각 3 | 생명에 대하여 (새로이 추가함.)

(계속 연재가 될 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길 바란다)


나를 지키는 공간 (연재물을 게시하는 곳) 

 

 

이제 우리는 스스로 지식을 쌓고, 지혜를 얻어 진리의 길을 걸어가야만 한다.

 

 

그 누구도 타인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는 않으니깐 말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2010. 8. 19.     13:13

 

 

 

 

참생명, 참건강의 길을 찾고 있는

 

고서 김선욱

 

 

 

[출처] : http://bit.ly/b6Z3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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