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시민 지지율이 10%나온다고 한다
뭐 노무현이도 50%가 넘었던 적도 있으니 이인제도 그렇고 지난 대선만해도 유시민 몇퍼센트였든가?
그런데 솔직이 호남이나 수도권 호남사람들이 정동영이 가망없다고 지지를 안하니 정동영이 지지율이 저 모양이지 유시민이 정도는 가볍게 누를수 있지

그런데 유시민이 저정도라도 나오는 이유는 인터넷의 노 유빠 전위대 역할이 크긴하지만서도 그걸 확대 재생산 하고 공신력을 키워주는 오마이 뉴스나 한겨레 등 친노 언론의 역할이 지대하다고 생각해

유시민이 처음에는 시사 평론가 자유로운 독설등으로 컸고 다음에는 노무현 빽으로 컸고 또 그당시는 영향력이 있었지 실질적으로
하지만 대선패배후 유시민 잊혀졌는데 노무현 서거후 바람을 등에 업고 10%라도 된건데 노무현 바람은 꺼졋는데도 유시민이 저정도 지지율 유지한건 순전히 친노 언론들 때문이라고 봐

솔직이 누무현 자살 이후 유시민이 무슨 이슈를 내세우거나 대여 투쟁을 가열차게 한거나 야권연합에 공을 세우거나 한거 없거든
있다면 노무현 관장사로 자서전 만들고 평전쓰고 책장사해서 호구지책 마련한거고

이번 경기지사만해도 그래 결과를 보면 다른 정치인 같으면 (대표적으로 정동영) 벌써 무너졌다던지 정치적 사망선고랄지 엄청 떠들어 댔을거야
지난 수원 보선에서 손학규 누비고 다녀서 민주당 당선시켯잖아
이번 은평을을 보자고
물론 은평을과는 경우와 상황이 다르지
하지만  천호선이 유시민 유세덕분에 더 얻은표가 얼마나 될까
유시민의 지지가 실세라면 천호선이 당선은 못되더라도 장상에게 근접하거나 뛰어넘어야지
유빠들말대로 하자면 빵상인데 거기다 지역주의 부패정당인데
그런 후보 그런 당에게도 해보지 못한 유시민은 뭐야
민주당 찍은 은평을 사람들이 감염된 국개라서 그런다고 하려나

은평을에서 유시민 실력 봤으면 다른 정치인 같으면 또 난리났어
그런데 친노 언론들 봐

그런데 이런식으로 해서 본선에 가면 어찌될까?
나는 제일 궁금한게 김진표가 단일화 이겨서 김문수랑 붙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거야
단일화 경선 여론조사에서 그정도 차이라면 나는 김진표가 이겼을거라 생각해
김문수 보내버리는건데
보내는 김에 사은품으로 유시민 얹어서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