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작가도 될 수 있고 노벨상도 탈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대학민국에 노벨문학상을 안겨주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문학은 거창하지 않아 그저 자신과의 대화일 뿐 http://bit.ly/bk232A #yesblog) #책읽자_

 

 

 

오늘 우연히 신문을 보다가 아래 기사를 읽었습니다. 마침 어제 글쓰기에 관한 글을 한편 썼던 터라 '글쓰기로 시작하여 노벨문학상을 타신' 헤르타 뮐러의 기사가 저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이 못난 글을 장차 소설가, 시인, 수필가, 그 외 많은 종류의 실용 서적 작가 등이 되실 여러분게 바칩니다. 

 

 


 

 

2009 노벨문학상 수장작가

 

헤르타 뮐러

 

헤르타 뮐러

 

 

 

 

문학은 거창하지 않아

그저 자신과의 대화일 뿐

 

 

국제비교문학대회 참석차 방한

"노벨상 받은 후 달라진건 없어"

 

 

1953년 루마니아에서 태어난 뮐러는 나치의 몰락, 차우셰스쿠 독재 정권의 횡포 등을 목격하며 자랐다. 대학 시절 정부비판적 문학모임인 '악티온스 그루페 바나트'에 참여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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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을 녹여낸 뮐러 작품에는 독재정권 아래 공포에 젖은 루마니아 사람들의 억압된 삶이 표현돼 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작품이 현실에 대한 '고발'로 규정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문학은 뭔가를 변혁하거나 하는 거창한 게 아니에요. 나는 그저 삶을 시도했던 겁니다. 자기와 의사소통이자 자기와 대화, 그게 문학이죠." 그는 "고발을 위해서 쓴 글은 이미 문학이 아니다"며 "그것은 정치적인 글이나 연설문일 것"이라고 했다. 작가는 그저 조용히 현실을 글 속에 녹여낼 뿐이라는 것이다. 다만 독자들이 그것을 읽는 과정에서 분노 같은 감정을 느낀다면 그것이 문학의 고발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르타 뮐러 "문학은 거창하지 않아, 그저 자신과의 대화일 뿐"  

 

 

 

 

당신께서도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작가가 될 수 있고, 또 노벨상을 타는 뛰어난 문학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왜 글을 쓰겠다고 결심하지 않는 것입니까?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 다만 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 매일 책을 읽으며  (클릭)

 
 
 
저도 했습니다. 꿈에 생각 못했던 저도 책을 냈습니다.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여러분이 글을 쓰셔서 글쟁이도 되시고, 작가도 되시고, 더러는 문학작가가 되셔서 대한민국에 노벨문학상을 안겨주세요. 하실 수 있습니다! 네, 인간은 누구나 위대한 능력을 가갖고 태어난답니다. 꿈꾸면 이루어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의 소원입니다! ^.^   


 독후감을 쓸것인가, 서평을 쓸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어서 빨리 우리 나라에서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배출 되기를 희망하고,

 

 

장차 노벨 문학상을 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당신! 

 

 

아니면 당신의 소중하고 귀한 자녀가 노벨 문학상 후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0. 8. 18.     17:51 / ~ 19:49

 

 

 

 

 

대한민국이 하루 빨리 노벨문학상 수상 국가가 되길 바라며... 

고서 김선욱



<추가> (10-08-19) 17:49~
미국 문단이 주목하는 입양아 출신 작가 제인 정 트렌카

노벨 문학상 수상한 소설가 헤르타 뮐러 방한

[출처]: http://bit.ly/c7KcV6


성격에 따라 걸리기 쉬운 질병

* 이하는 본문 글의 내용과 관계가 없는 링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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