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는 뷰즈앤뉴스 보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현 정권에선 지긋지긋할 기사들을 아주 잘 정리해놓은 덕에 제게는 아주 제격입니다.

말 나온 김에 몇 가지 기사 좀 보시죠.

인사청문회.
내각 개편에 따라 새로운 장관 내정자들의 검증이 진행되고 있는데, 아주 가관이군요.
위장취업은 이 정권 내각에 들어 가려면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기는 물론이고 탈세 까지...
너무 많아서 일일이 기사 퍼올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이런 장관 내정자들에 대해 한나라당이 과거에 했던 말과 지금 하는 말을 비교해보는 건 역시 재밌는 일입니다.

예전에 열린우리당인가를 보고 잡탕당이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장관 내정자들에 대한 입장만 본다면 한나라당도 역시 잡탕당이라 불려야 할 듯.
노무현 정권 시절 한나라당에선 이렇게도 매서웠고, 그래서 내정자들이 바뀌었죠. 전여옥과 나경원의 말이 압권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361

이제와서 남경필은 이렇게 말하고 있죠.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384

최근들어 정신 차린 듯한 이한구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381

한나라당 내부 분위기는 '그 정도는 임명해 줘도 된다.'군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343

그러면서 청문회 대상자의 국세청 자료는 숨기고 있습니다. 우려되는 사항이 많은가 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372

정신 나간 것들은 내정자가 아니고 파란기와집이었군요. ㅎㅎㅎ 이런 드러븐 것들이 "고르고 고른 좋은 분들"이랍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6404
인재풀이 '똥통'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