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 보니 또 DJ비자금으로 물타기를 한다고 수준낮은 노빠니 시정잡배라니 하는 글이 올라왔네요.

도대체 저 양반들의 난독증은 무엇으로 해결해야 할지 답이 안나오는군요.

참고로 작년에 스켑에서 경청님과 DJ비자금으로 나누었던 포스팅을 링크합니다. 저는 근거없는 소리하는 주성영을 왜 수사하지 않느냐고 했고 경청님은 검사출신 주성영이 근거없이 그럴리가 없다고 했죠. 경찰총장 후보자가 근거없이 그럴리가 없다는 소리와 왜 그렇게 겹쳐지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64133

스켑에 하도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아 발길을 끊고 이쪽으로 관심을 돌렸는데 여기도 스켑하고 비슷해져간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아래도 말했지만 극과 극은 통한다고. 

근데 왜 자게에 올린글의 반박글을 거기에 다는건가요? 떳떳하신 분들이 뭐가 캥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