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서 정치참여하는 대표적인 명사들이 공지영 조국 이외수등이었지요
뭐 지금은 좀 조용하지만
그리고 이들을 강남좌파의 상징적인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들과 정서를 같이하며  따르는 일반 대중들은 노빠 나 깨시민등으로 불리우고요

이들은 새누리당을 기득권이라고 부르면서 분배나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안한다고 규탄합니다.

저는 생일축하 여행을 외국으로 휴가를 유럽의 수도원으로 가는 공지영이나 먹고 살만한 조국이 서민들 이야기하거나 팔아먹는다고 위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외면 할 수도 있는데 관심이라도 가지는 것이 어디냐고요

공지영 조국류의 문제점은 잘 아실테니 각설하고요
강남좌파로 통칭대는 깨시민류의 정치적 지향이나 외침이 허상이라는 것을 현실에서 목격 할 때가 참 많지요
결국  그들이 말하는 분배나 정의나 용산 철거민 쌍용차 서민등은 정치적 진영논리를 감추기 위한 포장지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런것들을 가끔 목격 할 때가 있는데 정치적으로 가장 강남조파 스러운 깨시민들이 극성을 부리는 사이트들 가보면 노점상 단속에 압도적으로 찬성하고 지지를 합니다.

쌍용차나 현대차 노동자와 노점상들 어느쪽이 더 살만하고 자산이 있을까요?
노점상들의 생존권은 중요하지 않고 쌍차나 민노총 코레일 노동자들의 생존권만 중요한 걸까요?
노점상들이 불법이라고요?
민노총 파업도 대개는 불법이지요

가끔 재래시장에 대한 성토도 만만치 않습니다
마트가 훨 좋다고 합니다.
재래시장 많이 불편하고 문제도 많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재래시장이 훨 편하고 물건도 싸고 싱싱합니다마는 속은적도 없고요
뭐 이건 지역마다 다르니 그렇다하고요

중요한건 재벌의 독점이나 힘없는 사람들 죽이는 거에 쌍심지 키던 사람들 맞냐는 것이지요

노점상이나 재래시장 문제에 대한 반응의 공통점은 내가 손해보고 불편한건 못참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록 자기의 정치적 스탠스나 주장에 반대되는 집단에 이익이 된다해도

결론적으로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거대 담론 국가 정치의 영역에서는 아주 진보적이고 정의롭습니다.
약자편입니다.
그러나 실제 생활에 있어서 내가 불편하고 손해나는 건 못 참고 용납 못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연봉 5천 1억이상인 민노총이나 대기업 노동자들의 투쟁에는 백배 공감하고 응원해도
가장 밑바닥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능력 없으면 도태되는 것이 마땅하다는 마인드입니다.

바로 이게 강남 좌파의 진면목이고 결국 수입에 따른 계급에 해당하는 중산층들의 자기애적 이기주의가 바로 강남좌파의 본질이고
그들은 자기 이익의 수호를 위해 용산 철거민이나 쌍차 노동자를 팔아먹는 것이지요
강남좌파 들은 강남좌파 명사들인 조국 공지영을 내세워서 말이지요